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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2012/05/11 13:10

지민이 붕붕카를 하나 사주고 싶었는데
비싸기도 하고 썩 마음에 차는 것이 없었다.

그러다가 백화점에서 본 이 것, Bright starts.
알록달록한것이 마음에 들었다.
정가는 68000이라는데 최저가 검색으로 4만원대에 구입.

주문하고 보니 공이 발사되는 기능이 있었다. 사실은 발사는 아니고 그냥 또르르 굴러나온다.
재미있는 기능이긴한데 공넣는 구멍으로 아무거나 집어넣고 또 그걸 빼려고 손을 집어넣는게 문제다.
어제는 칫솔을 넣구서 안빠진다고 우는데 겨우 꺼내줬다.

건전지를 넣으면 경적소리, 시동거는 소리, 공이 발사되는 음악 등이 나온다.

핸들은 그냥 모양뿐이고 돌릴수없으며 바퀴 방향도 바뀌지않는다.
그래도 앞뒤로 잘 굴러가고 방향도 다리힘으로 바꾸며 잘 탄다.

크기가 작아서 좁은 집에 좋은듯.







Posted by cru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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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개발 이야기2012/04/27 11:21

사업자등록에 이어 애플개발자 등록을 했다.


우선 gmail에서 새 메일 주소를 만들고 그것을 이용해 개발자등록을 했다.


회사로 등록하면 영문사업자등록증명서를 팩스로 보내라고 메일이 온다.

스캐너도 팩스도 없어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사진을 찍어서 인터넷 팩스로 보내기로 했다.

인터넷 팩스를 알아보던중 아이폰 앱이 있어서 그걸로 했다. 가입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

'바로팩스'라는 앱으로 0.99불이며 처음에 20포인트를 준다. 국내 팩스는 1포인트, 미국은 3포인트가 사용되고 앱내 구매로 포인트 충전이 가능하다.


출력해놓은 영문사업자등록 증명서 상단에 Enrollment ID랑 전화번호를 써서 사진을 찍었다.

앱으로 팩스를 보냈는데 앞에 1을 붙였더니 전송 실패. 국가번호 1을 빼고 보내니 몇분뒤 완료되었다.


잠시뒤 전화가 왔는데 CA, USA라고 떠서 잠시 긴장했으나 상대는 한국말을 했다.

팩스 잘 받았고 잠시뒤 안내 메일이 가면 거기에 따라 약관에 동의하고 결제하면 된다는 것.

시키는대로 하고 하루이틀 기다리니 계정이 활성화 되었다.


이제 개발 환경 설정할 준비 완료.

Posted by cru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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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개발 이야기2012/04/27 10:55

사업자 등록을 했다.


애플 개발자 등록을 하려는데 개인과 회사중 회사로 등록하려면 사업자등록번호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개인으로 하지 않고 회사로 하면 공급자에 개인 이름이 아닌 회사 이름이 나오고, 다른 개발자를 추가할 수 있다.

또한 수익이 발생하면 세금도 내야하니까 사업자등록을 하는게 이래저래 좋을듯 싶다.


사업자 등록은 인터넷으로 간단하게 완료.


홈텍스(hometax.go.kr)에 가서 개인사업자 -> 세무서류신고신청 -> 사업자등록신청(개인)을 선택한다.

공인인증서로 로그인.


주소는 집주소로 하고 업종은 소프트웨어로 검색해서 722000 출판, 영상, 방송 통신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으로 선택했다. 

(사실 시스템 소프트웨어는 아니고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이지만 설명에 응용 소프트웨어 제작이 있고 이게 제일 가까운 것으로 생각된다.)


사업자 유형은 간이로 할까 하다가 일반으로 했다. 세금 문제는 아직 잘 모르겠다. 차차 공부해나가면 될듯. 

우선 수익이 나야 세금을 낼 일도 생길테니까.


이정도 입력하고 신청했는데 문서를 전송하는 과정이 나오고 신청이 성공했다고 뜬다.

3일안에 처리된다고 했는데 몇시간뒤 국세청에서 신청이 처리완료되었다고 문자가 왔다. 


사업자등록,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물론 제대로 한건지 조금 미심쩍긴 하다.

국세청의 빠른 일처리와 문자 알림도 놀랍다.


사업자등록증명서를 신청하고싶은데 홈택스에서 개인사업자 -> 증명발급 선택하고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하니 개인사업자가 아니고 개인이라 권한이 없다고 한다.

하루 기다렸다가 다시 하니까 된다.

애플 개발자 등록을 위한 영문증명서와 계좌 개설을 위한 국문 증명서를 발급해서 프린트했다. 비용은 무료.

Posted by cru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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